예전 가계부에서 옮겨 오기
고친 날 2026-11-05 · 화면·단추 이름은 앱 글자 그대로 적었어요
가계부를 바꿀 때 가장 아까운 건 그동안 적은 기록이에요. 예전 가계부 앱에서 엑셀이나 CSV 파일로 내보낼 수 있다면, 그 기록을 가계부온으로 옮겨 올 수 있어요. 칸을 맞추는 일이라 큰 화면인 PC 웹에서 가장 편해요(폰 브라우저에서도 돼요).
준비
예전 앱의 내보내기 기능으로 엑셀(xlsx)이나 CSV 파일을 받아 둬요. 옮기기 전에 예전 앱에서 마지막 달 지출 합계를 적어 두면, 가져온 뒤 맞춰 보기 좋아요.
4단계로 가져오기
설정 › 다른 가계부에서 가져오기를 열면 위에 파일 · 계좌 · 잔액 · 검사·끝 네 단계가 보여요.
① 파일
엑셀·CSV 파일 고르기로 파일을 골라요. 앱이 날짜·금액·분류 같은 열을 짐작해 맞춰 두니, 맞는지 보고 [이대로 읽기]. 금액이 한 열인지, 수입액·지출액 두 열인지도 골라요.
② 계좌
파일 속 계좌 이름을 가계부온 지갑과 짝지어요. 없는 지갑은 새로 만들어요. 이미 가져온 기간과 겹치면 알려 주니, 같은 파일을 두 번 넣지 않게 해 줘요. 다 됐으면 [가져오기].
③ 잔액
가져오면 결과 한 줄이 먼저 보여요. 그 아래에서 지갑마다 지금 잔액을 실제와 맞춰요.
④ 검사·끝
줄 수, 달마다 줄 수·합계, 분류별 합계, 할부 회차, 이체 짝이 엑셀과 같은지 자동으로 검사해요. 다른 곳이 있으면 어디가 다른지 보여 줘요. 잘못 가져왔다면 가져온 묶음을 지워 가져오기 전 모습으로 되돌릴 수 있어요.
가져온 뒤 챙길 것
- 신용카드는 카드 설정 ›에서 결제일·이용 기간·결제 계좌를 넣어요. 그래야 카드값이 맞게 보여요.
- 매달 나가는 돈을 열어 반복으로 걸어 둘 곳을 골라요.
- 지역화폐·상품권 충전이 두 번 세어졌으면 설정 › 두 번 세어진 충전 정리에서 이체 하나로 바꿔요.
내 장부를 엑셀 파일로 저장하기
설정 › 엑셀 파일로 저장을 누르고 본인 확인(폰: 지문·얼굴, 웹: 다시 로그인)을 하면, 내역·지갑·분류·태그·반복·예산이 파일 하나로 저장돼요. 예전 가계부 앱에서 다시 열 수 있는 파일로도 만들 수 있어요. 돈 기록이 다 들어 있는 파일이니 남에게 보내지 마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