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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드 혜택 · 아낄 돈 찾기

고친 날 2026-11-05 · 화면·단추 이름은 앱 글자 그대로 적었어요

가계부를 쓰는 큰 이유는 돈이 어디서 새는지 아는 거예요. 「아낄 돈 찾기」는 적어 둔 내역으로 카드 실적, 매달 나가는 돈, 연말정산 카드 공제를 한 화면에 모아 보여 줘요. 통계 탭의 아낄 돈 찾기 ›나 설정 › 아낄 돈 찾기에서 열어요.

1. 카드에 혜택 넣기

  1. 지갑 탭에서 카드를 누르고 오른쪽 위 카드 설정 ›로 들어가요.
  2. 카드 이름으로 찾아 카드 상품을 골라요. 상품을 고르면(또는 앱이 카드 이름으로 찾으면) 실적 조건과 적립·할인·캐시백 혜택이 채워져요.
  3. 앱이 카드 이름으로 상품을 찾지 못하면 「카드 상품을 못 찾았어요 — 골라 주세요」라고 알려 드려요. 그때 카드 설정에서 상품을 골라 주세요.

그러면 지갑에서 그 카드를 눌렀을 때 맨 위에 이번 결제 예정과 혜택 한 줄이 보여요.

2. 카드 실적 — 이번 달 얼마 더 써야 하나

상품을 고른(또는 앱이 카드 이름으로 찾은) 카드는 이번 달 실적 조건까지 얼마 남았는지 보여요. 20일부터는 홈에도 알려 드려요. 카드사는 할인 받은 결제를 실적에서 빼는 등 셈이 조금 다를 수 있으니 1~2만 원 여유를 두세요.

요령실적을 채우려고 필요 없는 물건을 사면 혜택보다 쓰는 돈이 커져요. 어차피 낼 돈(공과금·장보기)을 한 카드로 모으는 쪽이 나아요.

3. 매달 나가는 돈 — 고정비 찾기

최근 4개월 가운데 3개월 이상 비슷한 금액(±10%)이 나간 곳을 모아 보여 줘요. 안 쓰는 구독이 섞여 있지 않은지 살펴보세요. 반복으로 적어 두지 않은 곳은 눌러서 [반복으로]를 고르면 앞으로 그날 저절로 적혀요.

요령고정비는 한 번 줄이면 매달 저절로 아껴져요. 통신 요금, 구독, 자동 이체를 1년에 한 번씩 훑어보는 날을 정해 두세요.

4. 연말정산 카드 공제 미리 보기(대략)

올해 총급여를 넣으면 신용카드·체크카드·현금영수증으로 쓴 돈을 나눠 세고, 언제부터 체크카드·현금영수증이 나은지 알려 줘요. 문턱을 넘기 전에는 어떤 카드로 내도 공제가 같다는 것도 함께 보여요. 넣은 총급여는 그 기기에만 저장돼요.

대략이에요. 실제는 회사 연말정산 결과가 기준이고, 회사에서 월급 받는 분만 해당돼요.

5. 어떤 카드가 이득일까

혜택 규칙을 넣은 카드가 2장 이상이면, 최근 3개월 지출을 각 카드로 다 냈다고 치고 한 달에 얼마 받았을지 비교해요. 연회비를 넣은 카드는 연회비를 12로 나눠 빼요. 지갑에 넣어 둔 카드끼리의 비교이고, 실제 약관과 다를 수 있어요.

요금제에 따라 열리는 항목이 달라요. 요금 안내를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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